퍼스트핍은 웹사이트·웹서비스 개발 외주와 플랫폼 구축을 수행하는 IT 개발 외주 기업입니다. 100건 이상의 프로젝트를 완주했고, 상세 사례를 산업·기술 스택·개발 기간과 함께 공개합니다. 아래에서 지금 필요한 유형을 고르시면 비용 구간과 진행 방식을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각 페이지에 비용 구간, 개발 기간, 진행 프로세스, 산출물, 실제 사례, FAQ를 정리해 두었습니다.
회사 홈페이지부터 회원·결제가 붙는 웹서비스까지. 한 팀이 맡아 소개형 2~6주, 웹서비스 6~16주에 출시합니다.
자세히 보기 →Platform예약·매칭·중개·B2B SaaS처럼 사용자가 둘 이상인 서비스. 정산·권한 설계부터 관리자 백오피스까지 만듭니다.
자세히 보기 →MVP투자 심사·정부과제처럼 기한이 정해진 상황. 요구사항 확정 후 6주 안에 시연 가능한 제품을 만듭니다.
자세히 보기 →TeamPM과 개발팀이 월 단위로 백로그를 처리합니다. 월 250만원부터, 운영·개선이 같은 계약 안에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Guide프리랜서·에이전시·SI·구독형 개발팀은 무엇이 다른가. 유형별 비교표와 견적 검증 체크리스트로 직접 판단하세요.
자세히 보기 →같은 개발이라도 회사가 어느 단계에 있느냐에 따라 필요한 계약 형태가 다릅니다. 퍼스트핍은 아래 네 가지 방식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 서비스 | 이런 분께 | 진행 방식 | 기간 |
|---|---|---|---|
| 6주 완성 MVP 신규개발 | 아이디어를 빠르게 검증해야 하는 초기 스타트업, 투자·정부과제용 프로토타입이 필요한 기업 | 범위를 좁혀 도급으로 진행 | 6주 (요구사항 확정 후) |
| AI 운영 전환 플랜 | 반복 업무 자동화가 필요한 기업,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도입하려는 기업 | 분석 → PoC 검증 → 운영 반영 | 2~5개월 |
| 전담 개발팀 구독 서비스 | 서비스를 계속 개선해야 하는 기업, 내부 개발 인력 공백을 메워야 하는 기업 | PM + 개발팀 월 단위 구독 | 월 단위 계약 |
| IT 비즈니스 빌드 프로그램 | 비IT 기업의 신사업 담당자, IT 분야 진출을 준비하는 조직 | 시장 분석 → 로드맵 → MVP 설계 공동기획 | 3~6개월 |
시장 검증과 투자 유치를 위한 가장 빠른 제품화 방식입니다. 요구사항이 확정된 시점부터 6주 안에 기획·디자인·개발·QA를 마쳐 실제로 시연 가능한 MVP를 만듭니다. 이 방식의 핵심은 속도가 아니라 범위를 늘리지 않는 것이라, 착수 전에 "이번에 만들지 않을 기능" 목록을 함께 확정합니다.
기존 업무와 시스템을 분석해 자동화·AI 도입 지점을 찾고, PoC로 검증한 뒤 운영에 반영합니다. 컨설팅 보고서로 끝나지 않고 실제로 동작하는 시스템까지 구축하는 것이 차이점입니다.
PM과 개발팀이 하나의 팀으로 월 단위 백로그를 처리합니다. 도급 계약이 검수와 함께 끝나는 것과 달리, 운영과 개선이 같은 계약 안에 있어 서비스를 계속 키워야 하는 조직에 맞습니다. 내부 개발 인력의 공백을 메우는 용도로도 활용하십니다.
IT 분야 진출을 준비하는 비IT 기업을 위한 방식입니다. 시장 분석과 기술 로드맵부터 MVP 설계까지 신사업의 앞단을 공동으로 기획합니다.
기획서가 없어도, 다른 업체와 비교 중이셔도 괜찮습니다. 참고 서비스와 해결하려는 문제, 예산 범위만 알려주시면 24시간 내에 연락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