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핍은 웹사이트 개발 외주 기업입니다. 회사 홈페이지부터 회원·결제·관리자 기능이 붙는 웹서비스까지, 기획·디자인·개발·QA를 한 팀이 맡습니다. 100건 이상의 프로젝트를 완주했고, 상세 사례를 산업·기술 스택·개발 기간과 함께 공개하고 있습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08-07
웹사이트 개발 외주는 사내 개발 인력 대신 외부 전문 조직에 웹사이트·웹서비스 구축을 위탁하는 방식입니다. 흔히 "디자인 시안을 주면 코딩해주는 일"로 좁게 이해되지만, 실제 프로젝트에서 결과를 가르는 것은 코딩 앞뒤에 있는 요구사항 정의와 검수 기준 합의입니다.
퍼스트핍이 맡는 범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계약 시점에 이 목록을 산출물 명세로 첨부해, 무엇이 포함되고 무엇이 포함되지 않는지를 문서로 확정합니다.
모든 상황에서 외주가 정답은 아닙니다. 아래에 해당한다면 외주가 내부 채용보다 빠르고 저렴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핵심 기술 자체가 회사의 경쟁력이고 매주 제품이 바뀌는 조직이라면, 외주보다는 내부 팀을 만드는 편이 낫습니다. 다만 그 사이의 공백을 메워야 한다면 전담 개발팀 구독 방식을 검토해 볼 수 있습니다.
견적은 화면 수가 아니라 기능의 복잡도로 결정됩니다. 화면 20개짜리 소개 사이트보다 화면 5개에 정산 로직이 들어간 서비스가 더 비쌉니다. 아래는 퍼스트핍에 문의하실 때 선택하시는 예산 구간과, 각 구간에서 일반적으로 수행하는 범위입니다.
| 예산 구간 | 일반적인 범위 | 개발 기간 |
|---|---|---|
| 1,000만원 이하 | 소개형 웹사이트, 랜딩 페이지, 기존 서비스의 부분 개선 | 2~6주 |
| 1,000~3,000만원 | 회원·게시판·문의가 붙는 웹사이트, 단일 사용자 유형의 웹서비스, 6주 MVP | 6~10주 |
| 3,000~5,000만원 | 결제·관리자 백오피스가 포함된 웹서비스, 앱과 웹을 함께 제공하는 서비스 | 10~16주 |
| 5,000만원~1억원 | 양면 플랫폼, 정산·권한 구조가 있는 서비스, 외부 시스템 연동이 다수인 구축 | 4~7개월 |
| 1억원 이상 | 복수 서비스가 묶인 플랫폼, 데이터·AI 파이프라인 포함, 대규모 트래픽 대응 설계 | 6개월 이상 |
위 구간은 문의 폼에서 선택하는 예산 범위와 동일합니다. 실제 견적은 요구사항 정의서를 작성한 뒤 기능 단위 공수로 산정해 제안서로 드리며, 산정 근거를 함께 제공합니다.
모든 단계 끝에 발주사가 확인할 산출물이 있습니다. 단계가 끝나기 전에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무엇을 만들지보다 무엇을 만들지 않을지를 먼저 정합니다. 화면·기능·데이터 구조를 문서로 확정합니다.
화면 흐름을 잡고 디자인 시안을 만듭니다. 모바일 화면을 먼저 확정한 뒤 데스크톱으로 확장합니다.
주 단위로 동작하는 화면을 공유합니다. 완성된 뒤 한 번에 보여드리지 않습니다.
서버·도메인·SSL을 설정해 오픈하고, 운영 담당자가 직접 관리할 수 있도록 교육합니다.
외주 실패는 대부분 기술력이 아니라 합의의 공백에서 나옵니다. 계약 전에 아래 네 가지를 확인하시면 어느 업체와 진행하시든 실패 확률이 크게 낮아집니다.
"알아서 잘 해주세요"로 시작한 프로젝트는 후반에 반드시 충돌합니다. 계약 범위와 추가 요청 처리 방식이 계약서에 없으면 양쪽 다 손해입니다.
확인 질문: 요구사항 정의서와 산출물 목록을 계약서에 첨부해 주실 수 있나요?두 달 뒤 완성본을 한 번에 받는 방식은 위험합니다. 방향이 틀렸을 때 되돌릴 수 없습니다. 동작하는 화면을 주 단위로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확인 질문: 개발 중간에 실제로 동작하는 화면을 얼마나 자주 볼 수 있나요?소스코드를 못 받거나 특정 업체만 다루는 비공개 프레임워크로 만들어졌다면, 개선할 때마다 그 업체에 종속됩니다. 인수인계 문서가 없으면 코드를 받아도 못 씁니다.
확인 질문: 소스코드와 인수인계 문서를 어떤 형태로 받게 되나요? 어떤 기술 스택을 쓰시나요?"완료"의 정의가 없으면 잔금 단계에서 분쟁이 납니다. 기능별 합격 기준을 착수 시점에 정해두면 대부분의 갈등이 사라집니다.
확인 질문: 검수 기준과 하자보수 범위를 착수 전에 문서로 정할 수 있나요?아래는 웹사이트·웹서비스 구축 사례 일부입니다. 각 페이지에서 산업, 기술 스택, 개발 기간, 해결한 문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FAQ
소개형 웹사이트는 1,000만원 이하, 회원·게시판·문의가 붙으면 1,000~3,000만원, 결제와 관리자 백오피스까지 들어가면 3,000~5,000만원입니다. 견적을 가르는 건 화면 수가 아니라 기능 복잡도입니다. 요구사항 정의서를 쓴 뒤 기능 단위 공수로 산정해 근거와 함께 드립니다.
위 예산 구간표와 같은 기준으로 소개형 웹사이트 2~6주, 회원·게시판이 붙으면 6~10주, 결제와 관리자 백오피스까지 10~16주입니다. MVP는 요구사항 확정 후 6주가 기준입니다. 기간을 가장 크게 늘리는 건 개발 난이도가 아니라 발주사의 의사결정 지연과 중간 요구사항 변경입니다. 그래서 착수 전에 범위를 문서로 확정하고 변경 처리 절차를 계약에 넣습니다.
가능합니다. 상당수 문의가 아이디어 단계에서 들어옵니다. 이 경우 요구사항 정의부터 함께 합니다. 참고 서비스·해결하려는 문제·예산 범위 세 가지면 첫 상담이 됩니다. 기획 없이 개발부터 시작하는 쪽이 오히려 비용을 키우므로 이 단계는 건너뛰지 않습니다.
모바일·태블릿·데스크톱 세 구간이 기본입니다. 국내 웹 트래픽 대부분이 모바일에서 나오므로 모바일 화면을 먼저 확정한 뒤 데스크톱으로 넓힙니다. 특정 해상도나 기기까지 픽셀 단위로 맞춰야 한다면 착수 전에 대상 기기 목록을 확정합니다.
가능하도록 만듭니다. 텍스트·이미지·게시글·배너처럼 자주 바뀌는 요소는 관리자 화면에서 고칠 수 있게 구성합니다. 레이아웃 구조나 기능 자체를 바꾸는 것은 관리자 화면의 범위가 아니라, 어디까지 열어둘지는 요구사항 정의 단계에서 함께 정합니다. 인계 시 운영 담당자 교육도 합니다.
기존 게시글·회원·이미지는 이전 범위를 정해 마이그레이션합니다. URL이 바뀌는 순간 검색 순위가 떨어질 수 있어, 기존 주소에서 새 주소로 301 리다이렉트를 걸어 누적된 평가를 넘겨받습니다. 이 작업을 빼면 리뉴얼 직후 검색 유입이 크게 줄어 기본 범위에 넣습니다.
기술적 SEO는 기본 범위입니다. 검색엔진이 읽는 HTML 구조, 페이지별 메타 태그와 canonical, 구조화 데이터(JSON-LD), sitemap.xml, robots.txt, 속도 최적화, 모바일 대응이 여기 해당합니다. 키워드 기획과 지속적인 콘텐츠 운영은 별도 범위로, 필요하시면 착수 시점에 함께 논의합니다.
크롬·사파리·엣지·삼성 인터넷의 최신 버전과 직전 버전이 기본 대상입니다. 그 이전 버전이나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필요하면 별도 공수가 붙어 착수 전에 확인합니다. 접근성은 대체 텍스트, 키보드 조작, 명도 대비 등 기본 사항을 반영하며, 공공기관 납품용 웹 접근성 인증(WA)은 별도 범위로 협의합니다.
계약대로 산출물 소유권은 발주사에 귀속됩니다. 소스코드, 디자인 원본, DB 스키마, 배포 설정을 인수인계 문서와 함께 전달합니다. 특정 업체에 종속되지 않도록 널리 쓰이는 표준 기술 스택을 원칙으로 합니다. 계약·대금·하자보수 조건은 외주 업체 선정 가이드에 있습니다.
기획서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참고 서비스, 해결하려는 문제, 예산 범위만 알려주시면 24시간 내에 담당자가 연락드립니다. 상담과 견적은 무료입니다.